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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금요일 단축근무’ 4곳으로…전업카드사 절반까지 확산

전업카드사 8곳 가운데 신한·우리·하나·BC카드 4곳이 금요일 근무시간을 줄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두 곳에서 석 달 만에 절반으로 늘었습니다.

도입 현황

우리카드는 5월, 신한카드는 6월부터 금요일 퇴근을 1시간 앞당겼습니다. 하나카드는 금요일 2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BC카드는 10월 기업계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4.9일제를 도입했습니다.

고객 업무

카드사들은 고객센터 등 소비자 접점의 운영시간은 그대로 두고, 교대근무나 다른 요일 단축으로 업무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는 도입을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5T19:50:00+09:00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