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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배 저장 창고 불 3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6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배 저장 창고에서 난 불이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고 창고 330㎡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차량 18대와 인력 43명이 투입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8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화재는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배 저장 창고 330㎡는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4T23:30:00+09:00

SBS · 전주 배 저장 창고 화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