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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의 부산 홍보 영상

부산 가는 외국인이라면 15,000원 패스부터, '케이-투어 패스' 시범 운영

KTX와 고속버스는 최대 40% 깎아 주고, 부산 명소 한 곳은 공짭니다. 한국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외국인 전용 '케이-투어 패스'를 부산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값은 두 상품 모두 1만 5,000원입니다.

왜 하필 부산인가

문화체육관광부는 시범 지역으로 부산을 골랐습니다. 서울 밖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라는 이유입니다.

교통과 관광지 할인을 한 장에 묶어 외국인이 낯선 지역으로 나가는 문턱을 낮추겠다는 구상입니다.

패스 두 가지, 값은 같다

패스1은 하루짜리 구간권입니다. 패스2는 코레일패스 2~5일권 혜택과 이어지는 기간권입니다. 둘 다 1만 5,000원입니다.

구간권을 사면 부산행 철도·버스 편도 요금을 최대 40% 할인받습니다. 공항철도 직통열차 요금도 깎아 줍니다.

명소 한 곳은 무료

제휴 주요 관광지 35곳 가운데 한 곳을 골라 한 번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체험 시설과 카페 등 제휴처 50곳에서는 할인이 붙습니다.

실물 카드는 대중교통 결제에 쓰이고, 원화를 충전하면 체크카드처럼 쓸 수 있습니다.

어디서 사고 어디서 받나

온라인은 클룩과 홉앤홉의 앱·웹사이트에서 삽니다. 실물 카드는 인천·김포·김해공항과 서울역, 부산역 등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보도에는 시범 운영 종료일과 공항철도 할인율, 제휴처 전체 목록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기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6T05:20:31.578Z

문화체육관광부 · 외국인 관광객, '케이-투어 패스'로 교통·관광지 이용 할인 한 번에 (보도자료, 2026-10-01, 공공누리 1유형) ↗위키트리 · 기차·버스 최대 40% 할인…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대상으로 출시한 '이 패스' (2026-10-01) ↗VISITKOREA(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 Feel the Rhythm of KOREA: BU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