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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EVENTS
11월 21일까지 금·토요일, DDP 지붕 위에서 노을과 라이브 음악을 만납니다
NOW가 고른 이유퇴근 후나 주말 해 질 녘에 동대문에서 색다른 풍경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금요일은 라이브 연주, 토요일은 싱잉볼이고, 5만 원에 한국어·영어 동시 안내라 외국인 친구와도 갈 수 있습니다.
해가 기우는 시간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붕 위를 걷는 노을 투어가 11월 21일까지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열립니다. 금요일엔 라이브 연주, 토요일엔 싱잉볼 명상이 붙고 요금은 1인 5만 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