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9호선 급행·간선 급행버스, 11월 16일 확대
서울시가 11월 16일부터 9호선 이른 출근 시간대 급행 비중을 늘리고, 서울 외곽과 주요 역을 잇는 간선 급행버스 4개 노선을 시범 운영합니다.
9호선 출근 시간 급행 확대
오전 5시 40분부터 7시까지 중앙보훈병원 방향 열차의 급행·일반 비율이 1대 1에서 2대 1로 바뀝니다. 오전 운행은 모두 8회 늘어납니다. 시각은 한국시간 기준입니다.
급행 150·370·470·605번 시범 운행
기존 버스 일부를 투입해 노선마다 3회씩 운행합니다. 경로는 그대로 두되 중간 정류소 일부를 건너뛰고, 출근 시간이 지나면 일반노선으로 돌아갑니다.
급행버스 차고지 출발 시각
시행 계획에 제시된 차고지 출발 시각은 급행150번 도봉차고지→시청역 04:30·07:00·07:30, 급행370번 강동차고지→충정로역 04:20·07:00·07:30입니다. 급행470번 상암차고지→시청역은 04:10·07:00·07:30, 급행605번 강서차고지→영등포역은 04:00·07:00·07:30입니다.
중간 정류소 도착 시각은 아닙니다.
이용 시 유의점
이번 발표는 다음 달 시행 계획으로, 현재 운행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중간 정류소에서 타고 내린다면 목적지 정차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는 다산콜센터 02-120.
서울 9호선 9000호대 전동차의 2014년 자료사진입니다. 2026년 개편 현장이 아닙니다. Minseong Kim (IMKSv), Metro 9 Class 9000 EMU.jpg, 2014-12-24,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위키미디어의 1280px 축소본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