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밤 명동 거리의 노점과 사람들

서울 쇼핑 택스리펀드, 1만 5천 원 이상 사면 돌려받는 순서와 즉시환급 한도

명동에서 화장품을 사고 영수증을 구기기 전에 한 가지만 보세요. 방문서울 공식 안내(2026년 10월 27일 확인)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은 택스프리 매장에서 15,000원 이상 사면 출국할 때 부가세 등을 돌려받습니다.

출국 3개월 안에 산 물건이 대상입니다

환급은 택스프리 매장에서 출국 전 3개월 이내에 산 물건에 적용됩니다. 한 번에 15,000원 이상이어야 하고, 세관의 수출 확인을 받은 뒤 환급 창구에서 돈을 받습니다.

대상은 한국에 머문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외국인 관광객입니다. 해외에서 2년 넘게 산 재외동포는 체류 3개월 미만일 때 해당합니다.

물건과 영수증을 들고 세관부터 갑니다

순서는 단순합니다. 15,000원이 넘는 물건을 택스프리 가게에서 사고, 세관 수출 확인 창구에 물건과 환급 전표를 보여 줍니다. 확인받은 전표를 환급 창구에 내면 환급금을 받습니다.

그래서 환급받을 물건은 부치는 짐에 넣기 전에 꺼내 두는 쪽이 일정이 편합니다.

시내 환급 부스와 키오스크는 세관 앞 단계입니다

시내 환급은 부가세가 포함된 물건을 사고 세관 통과 전에 환급 부스나 무인 키오스크에서 먼저 돈을 받는 방식입니다. 출국은 세관 확인을 마친 뒤에 합니다. 환급 창구와 키오스크, 우편함은 각 환급 대행사가 운영합니다.

부스나 키오스크를 쓸 수 없을 땐 우편함 방식으로 신청서를 내면 수작업으로 처리해 환급해 줍니다.

즉시환급은 100만 원 미만, 여행 합계 500만 원 미만

즉시환급은 계산할 때 세금을 뺀 금액만 냅니다. 한 번에 사는 금액이 100만 원 미만이고, 한 번 여행에서 합계가 5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물건은 출국할 때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쇼핑이 많은 일정이라면 이 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방문서울 페이지를 한 번 더 보세요.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7T14:57:30.986Z

Visit Seoul (Seoul Tourism Organization) · Tax Refund ↗Wikimedia Commons · File:Myeongdong night market seoul 1.jpg (CC BY-SA 4.0) ↗
사진 정보Sgroey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밤의 명동 야시장(2024년 8월 촬영, 택스리펀드 창구 사진 아님). Sgroey / CC BY-SA 4.0. 위키미디어 커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