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무비자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6월 23일 공지에서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입국 허가제도를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알렸습니다.
공지 본문에는 인원, 지정 여행사, 체류 일수 같은 세부 조건이 없고 첨부 PDF에 있다고 합니다. 조건은 여행사나 영사관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K-ETA 목록에서 중국 본토는 빠져 있습니다
K-ETA 공식 사이트의 신청 가능 국가 목록에서 중국 항목은 홍콩과 마카오(각 90일)뿐입니다. 중국 본토 여권으로는 이 목록으로 신청하는 방법이 아니라는 뜻이어서, 입국 방식은 비자나 단체 무사증 중 어느 쪽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입국신고서는 도착 3일 전부터, 단체용 양식도 있습니다
Korea e-Arrival Card 공식 사이트는 수수료가 없고, 도착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개인용은 1~9명, 단체·여행사용은 2~1,000명까지 한 번에 쓸 수 있습니다.
사이트는 중국어(간체)로도 볼 수 있습니다. 주소가 e-arrivalcard.go.kr인지 확인하고, 비슷한 유료 대행 사이트는 피하세요. 같은 화면의 안내 도구로 내가 제출 대상인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5T02:15:45.472Z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 ·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입국 허가제도 연장 시행 (2026-06-23) ↗K-ETA 공식 사이트 · 신청 가능 국가 목록 ↗Korea e-Arrival Card 공식 사이트 ↗Wikimedia Commons ·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Arrival 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