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TA는 올해 말까지 면제입니다
주댈러스 한국 총영사관의 2025년 12월 24일자 공지에 따르면 미국을 포함한 면제 대상 국가·지역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한국 시간) 면제가 연장됩니다.
원하면 K-ETA를 자발적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입국신고서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되지만 수수료가 있고 환불되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 기준 1만 원, 심사는 보통 72시간 안입니다.
입국 3일 전부터 전자입국신고서
K-ETA가 없다면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전자입국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공식 사이트 e-arrivalcard.go.kr에는 수수료가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는 비슷한 이름의 유료 대행 페이지가 섞여 있습니다. K-ETA 공식 사이트도 높은 '급행' 수수료를 받는 가짜 대행사를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신청은 k-eta.go.kr이나 K-ETA 앱에서만 하세요.
플러그는 둥근 핀 두 개, 전압도 다릅니다
한국은 220V에 C형·F형, 둥근 핀 두 개짜리 플러그를 씁니다. 미국은 120V에 A·B형이라 모양이 맞지 않으니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충전기 라벨에 100-240V라고 적혀 있으면 어댑터만으로 충분합니다. 110V 전용 기기는 변압기가 따로 필요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3T01:25:25.590Z
주댈러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 K-ETA 면제 연장 공지 (2025-12-24) ↗K-ETA 공식 사이트 · 신청 안내 ↗Korea e-Arrival Card 공식 사이트 ↗IEC · World Plugs (미국 120V 60Hz A/B) ↗기초과학연구원(IBS) 생활 안내 · Electricity ↗Wikimedia Commons ·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Arrival 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