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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덮개를 씌운 경기장과 붉은 육상 트랙, 하늘색 관중석이 보이는 2010년 이천종합운동장

첫 W코리아컵 결승은 수원FC–세종, 11월 21일 이천에서

수원FC 위민과 세종 스포츠토토가 여자축구 W코리아컵 초대 우승을 다툽니다. 10월 11일 준결승에서 수원FC는 서울시청을 5–0으로, 세종은 인천 현대제철을 2–1로 꺾었습니다.

준결승 경기 내용

수원FC는 윤수정의 두 골을 포함해 다섯 골을 몰아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세종은 전반 28분 김미연의 결승골로 다시 앞선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켰습니다. 두 경기 모두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 개요

올해 신설된 W코리아컵은 WK리그 8개 팀과 대학 7개 팀 등 15개 팀이 참가한 시범 대회로, 6월 막을 올렸습니다. 결승전은 11월 21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우승 상금은 3,000만 원입니다.

결승 관람 정보

10월 12일 기준 대한축구협회 결과 기사에는 결승 킥오프 시각과 입장권·중계 정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2010년 이천종합운동장 자료사진으로, 이번 대회 장면이 아닙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2T02:27:05.554Z

대한축구협회 (KFA) ↗KFA W Korea Cup ↗
사진 정보WAKA77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 Public domain, released by the creator (PD-self)

자료 사진: 2010년 2월 23일 이천종합운동장. WAKA77 / Wikimedia Commons,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