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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컴퍼니 박자현·박상용 2인전 무료 (10월 10일까지)

부산 작가 박자현과 제주 작가 박상용의 2인전이 부산 어컴퍼니에서 10월 10일까지 열립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두 작가의 작업

두 작가는 사진을 출발점으로 서로 다른 방식의 종이 작업을 합니다. 박자현은 펜으로 점을 쌓아 이미지를 만들고, 박상용은 숯과 재로 사진을 인화합니다.

관람 정보

전시는 10월 10일까집니다. 마지막 날은 12–18시 30분에 문을 열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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