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갤러리현대에 걸린 김보희의 정원과 바다 (10월 18일까지)2026년 10월 9일 게시화가 김보희의 개인전 《TOWARDS: There Was Light》가 서울 삼청동 갤러리현대에서 10월 18일까지 열립니다. 회화 30여 점이 나왔습니다.더보기전시 작품김보희는 오래 지켜본 정원과 바다, 식물, 반려견 레오를 색을 겹쳐 그립니다. 이번 전시는 빛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을 담은 회화 30여 점으로 구성됐습니다.관람 정보갤러리현대에서 10월 18일까지, 화–일 10–18시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출처 및 기준 정보2026-10-13T10:32:58.466ZOriginal official or attributed source ↗접기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