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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히트 NOWHITZ | 한국 뉴스·문화·여행·K-pop · 27

날짜로 찾기날짜만 고르면 그때 열리는 걸 보여 드려요
로시 ‘Alphabet’ 공식 YouTube 뮤직비디오. 표지에는 두 손을 얼굴 가까이에 둔 로시와 원래의 1theK OFFICIAL 표시가 보인다.

로시 ‘FLAT’ 다섯 곡에 담은 마음

가수 로시가 10월 8일 다섯 곡을 담은 EP ‘FLAT’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은 ‘Alphabet’과 ‘Don’t Be’ 두 곡이며, 로시가 전곡 작사에 참여했습니다.

높은 콘크리트 벽과 창이 있는 전시장에 어두운색 GV90이 원형 전시대 위에 놓여 있다.

제네시스 수지 GV90 특별전에서 외장 16색을 실차로 비교

제네시스 수지가 11월 8일까지 GV90 특별전을 엽니다. 외장 16색과 GV90·GV90 네오룬의 내장 색 조합 각 다섯 종류를 실차로 층별로 나눠 전시합니다.

건물 앞 의자에 앉은 두 사람 사이에 파란색과 황토색 테로스 백팩 두 개가 놓인 캠페인 사진

노트북까지 넣고 걷는 그레고리 ‘테로스’ 백팩

그레고리가 노트북 수납공간과 외부 번지 코드를 함께 갖춘 에브리데이 백팩 시리즈 ‘테로스’를 9월 29일 국내 출시했습니다. 20L와 28L 두 가지 용량으로 나왔습니다.

망원시장에서 간식 먹고 장 보기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은 닭강정·고로케 같은 간식과 채소·생선 장보기가 한 아케이드 안에서 이뤄지는 전통시장입니다. 길이 215m의 지붕 아래 먹거리 가게와 동네 사람들의 장바구니가 함께 오갑니다.

검은 바탕 오른쪽에 붉은색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책이 있고 왼쪽에 출간 문구가 적힌 홍보 이미지

작은 팀의 일, 어떻게 짤까? 공여사들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업무 시스템 브랜드 공여사들이 10월 7일 신간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위즈덤하우스)를 냈습니다. 작은 팀에서 일과 판단이 한 사람에게 다시 몰리는 문제를 다룬 책입니다.

고창읍성 돌담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북 고창읍성은 언덕을 따라 자연석 돌담이 이어지는 조선시대 읍성입니다. 모양성으로도 불리며, 성벽과 성문, 복원된 관아 건물을 한 바퀴 걸으며 둘러볼 수 있습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대숲과 강변 걷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은 십리대숲과 강변 산책로를 함께 걸을 수 있는 정원입니다. 대숲 안에서는 하늘로 뻗은 대나무 줄기가, 물가에서는 강 건너 능선이 보입니다.

노랑·초록 장식과 감자 캐릭터가 있는 실내 행사장에서 방문객들이 안내대와 체험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스타필드 수원 ‘도심 속 밭캉스’에서 감자 캐기

스타필드 수원이 10월 18일까지 감자 체험 행사 ‘도심 속 밭캉스’를 엽니다. 작은 밭에서 감자를 캐고 소쿠리에 담아 무게를 맞히는 놀이와 감자빵 장터가 마련됐습니다. 춘천의 감자 브랜드 감자밭과 스타필드가 함께 꾸렸습니다.

MUUT 로고 앞 흰 천과 투명 받침 위에 다양한 테와 색 렌즈의 안경이 놓인 진열대

옆에서 봐야 보이는 MUUT(뭍) 안경 ‘MEND’의 금속 디테일

서울 기반 아이웨어 브랜드 MUUT(뭍)이 9월 25~28일 열린 실모 파리 2026에서 안경 컬렉션 ‘MEND’를 선보였습니다. 안경 옆면에 리본 형태의 금속 디테일과 밴드 구조를 넣은 컬렉션입니다.

짙은 갈색 바탕 전반에 금빛 장식과 붉은 하트, 초록 클로버, 작은 생활 도구가 무리 지어 흩어진 정사각형 회화

당림미술관 초대전 ‘Revalued’에 나온 송진욱 ‘Ornament’

당림미술관이 10월 6일 초대전 ‘Revalued: 가치와 시선’을 발표하며 송진욱의 신작 ‘Ornament’ 두 점을 공개했습니다. 짙은 바탕에 금빛 테두리와 붉은 하트, 초록 클로버가 흩어져 있고, 그 사이로 열쇠와 옷핀 같은 생활 도구가 섞여 있습니다.

흰 천 위에 색이 다른 작은 디저트 컵 다섯 개와 흰색·검정 손잡이 선물 가방이 놓여 있다

묵에 푸딩을 얹는다고? 제주 동문시장 미세스묵

제주 동문시장의 디저트 가게 미세스묵은 도토리묵이나 청포묵을 컵 아래에 담고 그 위에 푸딩을 얹은 ‘묵푸딩’을 팝니다. 흔히 간장 양념과 먹는 묵을 디저트 재료로 쓴 메뉴입니다.

밝은 색의 의자와 식물 작품이 걸린 전시장에서 관객들이 앉아 마이크를 든 발표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인경 ‘심는 풍경-Re:Bloom’은 시침핀으로 만든 그림

시침핀으로 그림을 만드는 이인경 작가의 개인전 『심는 풍경-Re:Bloom』이 10월 24일까지 화성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퀘어에서 열립니다. 분홍·노랑·초록 바탕 위에 의자와 식물의 형상을 핀으로 채운 작품들이 나왔습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