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조음미술관 외벽에 철사로 만든 양달석 초상2026년 10월 11일 게시거제 해조음미술관 외벽에 거제 출신 화가 양달석의 초상이 설치됐습니다. 위세복 조각가가 곧은 강철 철사를 교차시켜 만든 작품으로, 예술섬거제협의회의 첫 ‘아트 포토존’ 사업입니다.더보기철사로 만든 초상운영을 맡은 가이아가 10월 6일 발표한 이 작품은 물감 대신 철사의 밀도로 얼굴을 표현했습니다. 직선이 겹친 부분은 어둡게, 성긴 부분은 옅게 보이며 초상이 드러납니다. 미술관 외벽이 지역 출신 화가를 소개하는 공간이 됐습니다.관람 안내미술관 공식 홈페이지는 관내 관람 예약을 네이버로 안내합니다. 야외 작품이라도 언제든 볼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아, 운영일과 외벽 작품 관람 가능 시간은 미술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방문 정보는 아래 ‘출처 및 기준 정보’의 해조음미술관 공식 관람안내에 있습니다.출처 및 기준 정보2026-10-13T10:32:58.466Z가이아 · issuer release via Newswire ↗해조음미술관 · 공식 관람안내 / Official visitor information / 公式来館案内 ↗Haejoum Art Museum · official reservations notice ↗Newswire · copyright and editorial-photo guidance ↗Newswire · current terms ↗해조음미술관 · 공식 관람예약 안내 / Official reservations information / 公式予約案内 ↗접기사진 정보가이아 / 예술섬거제협의회 · 뉴스와이어 · Newswire issuer-supplied editorial reporting permission해조음미술관 외벽에 설치된 양달석 초상 앞의 제막식 참석자들. 가이아 제공.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