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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건물 외관

금요일 밤 9시까지 무료 관람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기술의 저변》 ~11/22

NOW가 고른 이유퇴근 후 금요일 밤에 조용히 무료 전시를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주말에는 저녁 7시에 닫으니, 밤 늦게 보려면 금요일을 고르세요.

퇴근 후 금요일 밤에 갈 곳을 찾는다면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이 밤 9시까지 문을 엽니다.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은 11월 22일까지, 입장료는 없습니다.

금요일 밤이 가장 길다

전시는 서소문본관 2층에서 4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입니다.

평일 화~목요일은 오후 8시까지, 금요일은 '서울문화의 밤' 야간 연장으로 오후 9시까지 운영합니다. 관람은 폐관 1시간 전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1970~90년대 한국의 풍경

산업화와 도시화,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바뀌던 1970~90년대 한국 사회를 다룹니다. 겉으로 보이는 풍요 아래의 긴장을 드러낸 사실주의 작가들의 작업이 중심입니다.

전시는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흔들리는 불빛 사이로〉는 이촌향도와 삶터의 흔들림을, 〈새로운 질서의 심연〉은 기술과 자본, 도시, 미디어가 만든 새 질서 속의 욕망을, 〈찬란한 공허〉는 물질적 풍요 뒤의 공허를 봅니다.

가나아트 기증작과 미술관 소장품

2001년 가나아트 이호재 대표가 기증한 작품과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을 함께 보여 줍니다.

작가 명단은 공개된 안내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 구체적인 출품작은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가기 전에 체크

토·일·공휴일은 3~10월 오후 7시, 11월부터는 오후 6시에 닫습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쉽니다.

전시 문의는 02-2124-8800, 미술관 문의는 02-2124-8868입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0T03:21:06.235Z

서울시 문화분야 누리집 · 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문화포털 · 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
사진 정보Seoul Institute (Wikimedia Commons) · CC BY 4.0

서울시립미술관 외관(2014년 촬영, 전시 사진 아님). Seoul Institute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