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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의 옛 김포가압장 빛 전시 (11월 28일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이 옛 김포가압장 건물 곳곳을 활용한 전시를 11월 28일까지 엽니다. 물을 저장하고 보내던 시설이 예술교육 공간으로 바뀐 지 10년을 맞아 마련한 전시로, 관람 동선은 지하 전시실에서 옛 야외수조까지 이어집니다.

참여 작가

송석우·송주형·전혜주는 모두 양천센터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났던 작가들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사진과 영상, 설치 작업을 내놓습니다.

작품은 사람과 공간 사이의 거리, 겹쳐진 파도, 식물과 인공 구조물이 만나는 풍경을 각각 다룹니다.

야외 미디어 상영

야외수조 외벽 영상 상영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18:00–21:00에만 진행됩니다. 실내 전시는 11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개막일인 10월 15일은 17:00부터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오프닝 행사

10월 15일 18:00–20:00 오프닝에는 세 작가의 토크와 송주형×haihm의 미디어·사운드 퍼포먼스가 열립니다. 서울문화재단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사전신청을 받으며, 마감은 10월 14일 17:00다. 접수 현황은 예약 페이지에 나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서울문화재단 · 끝없이, 물처럼 전시 발표, 2026-09-29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 · 10월 7일 상세 전시 안내 ↗서울시민예술학교 · 전시 오프닝 예약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 · 오시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