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의 옛 김포가압장 빛 전시 (11월 28일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이 옛 김포가압장 건물 곳곳을 활용한 전시를 11월 28일까지 엽니다. 물을 저장하고 보내던 시설이 예술교육 공간으로 바뀐 지 10년을 맞아 마련한 전시로, 관람 동선은 지하 전시실에서 옛 야외수조까지 이어집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이 옛 김포가압장 건물 곳곳을 활용한 전시를 11월 28일까지 엽니다. 물을 저장하고 보내던 시설이 예술교육 공간으로 바뀐 지 10년을 맞아 마련한 전시로, 관람 동선은 지하 전시실에서 옛 야외수조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