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가 고른 이유독립출판물과 아트북을 직접 넘겨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금요일은 낮 12시에 열고 주말은 오전 10시에 열며, 입장료는 안내에 없으니 가기 전에 공식 누리집을 보세요.
아트북과 독립출판물을 한자리에서 훑어보고 살 수 있는 서울아트북페어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노원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8회째이고, 참가 창작자는 254팀입니다.
해외 작가 50팀, 책장이 곧 전시장입니다
참가 창작자 254팀 가운데 204팀이 국내, 50팀이 해외에서 옵니다. 신간과 인쇄물, 굿즈를 직접 펼쳐 보고 살 수 있는 자리입니다.
2009년에 시작해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북 축제로 소개됩니다.
신간의 전당과 2027 달력 만들기
신간의 전당에는 새로 나온 책 100여 권이 놓여 있어 앉아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첫날인 6일에는 참가 팀들의 인쇄 디자인을 골라 2027년 달력을 직접 만드는 시간이 있습니다.
북토크와 워크숍, 드로잉 퍼포먼스도 사흘 내내 이어집니다.
금요일은 낮 12시, 주말은 오전 10시에 엽니다
6일(금)은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7일(토)과 8일(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지하철 7호선 하계역 1번 출구나 중계역 3번 출구로 갑니다. 문의는 070-8821-8990입니다.
위치
7Subway Line 7: Hagye Station Exit 1 or Junggye Station Exit 3. Buses listed: local 1131, 1135, 1137, 1140 and trunk 100, 105, 146. The page does not state the admission fee.Exi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