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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누크갤러리에서 정아롱 《노스텔지어 매지카》 (10월 24일까지)

신화와 어린 시절의 상상력을 그리는 작가 정아롱의 개인전 《노스텔지어 매지카》가 서울 평창동 누크갤러리에서 10월 24일까지 열립니다.

전시 작품

숲의 기호를 담은 유화와 도자, 금박을 입힌 에그 템페라 신작을 함께 선보입니다. 재료마다 다른 표면 질감과 작품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관람 정보

10월 24일까지 화~토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공휴일은 오후 1~6시에 문을 엽니다. 관람료와 예약 조건은 갤러리에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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