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계예술마당 《Microtrace》에서 네 작가의 12점 보기
노원에서 활동하는 작가 네 명이 일상에 남은 작은 흔적을 다룬 작품 12점을 상계예술마당에서 선보입니다. 전시 《Microtrace: 미시적 흔적》은 10월 30일까지 무료로 열립니다.
전시는 오래 좋아한 캐릭터, 산책길의 식물, 누군가 버린 물건처럼 일상에 남은 작은 것들에서 출발합니다. 회화와 조각, 설치, 드로잉 등 12점이 나왔습니다.
김사피는 서브컬처 캐릭터를 향한 애착을 붓질과 시각적 형태로 옮깁니다. 김연진은 몸의 경험과 내면의 변화를 다루고, 홍이카는 산책하며 관찰한 생태에서 미래의 식물을 상상합니다.
황연주는 재개발 현장에서 모은 버려진 기물로 다른 사람이 남긴 흔적을 보여줍니다. 네 작가는 같은 동네에서 활동하지만 기억을 남기는 방식은 저마다 다릅니다.
전시는 10월 30일까지 화~토요일 10:00~18:00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쉽니다. 10월 10일 토요일도 관람일입니다.
장소는 서울 노원구 상계로10길 41-7 상계예술마당입니다. 문의는 노원문화재단(02-2289-3459).
위치
출처 Exact official exhibition detail: date, time, venue, artists, free entry, closures, phone 정보 확인 2026.10.10 01:07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 official exhibition detail: date, time, venue, artists, free entry, closures, phone ↗Nowon Foundation issuer release: work count, practices, exact press poster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venue directory: exact Sanggye address, not foundation footer addr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