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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파티클과 이태원 두 곳에서 민병헌 사진전 (12월 20일까지)

사진가 민병헌의 《BETWEEN FORMS》가 서울 강남 파티클과 이태원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두 곳에서 12월 20일까지 열립니다.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두 공간의 전시

민병헌은 직접 촬영하고 암실에서 인화하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파티클에서는 안개와 물, 나무의 경계가 서서히 드러나는 풍경 사진을 선보입니다.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에서는 같은 회색 톤으로 인체를 담은 작품을 보여줍니다.

관람 정보

전시는 12월 20일까집니다.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 회차는 공식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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