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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오윤》 판화전 무료 관람 (2027년 2월 14일까지)

서울 평창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판화가 오윤의 작업 과정을 다룬 《오윤》이 2027년 2월 14일까지 열립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전시 구성

전시는 판화 원판과 습작, 노트, 창작 도구를 통해 작품이 만들어진 과정을 보여줍니다. 작가의 메모에서 이름을 딴 여섯 장으로 구성되며, 열다섯 살 때 쓴 여행일지도 나옵니다.

관람 정보

전시 장소는 평창동 모음동입니다. 10월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열며, 입장은 관람 종료 한 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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