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장, 약 140점
전시는 ‘언어·논리·행위’, ‘사물과 언어’, ‘지도와 측정’, ‘기호의 조정자들’ 네 개의 장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개념적 실천을 살핍니다. 작품과 아카이브 약 140점이 나왔습니다.
관람 정보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지하 1층 6·7전시실과 1층 미술관마당에서 10월 11일까지 열립니다. 공식 전시 안내에 따르면 관람료는 2,000원입니다. 당일 운영 여부는 공식 페이지에 공지됩니다.
전시 정보
시간월·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주차08:00–23:00 · 최초 1시간 4,200원 · 이후 10분당 700원 · 1일 최대 30,000원
위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지하1층 6·7전시실 / 1층 미술관마당서울 종로구 삼청로 303안국역1번 출구🚶➡️도보 약 13–20분
지도에서 보기 ↗함께 가기 좋은 곳
경복궁미술관 서쪽으로 이어지는 조선 왕궁입니다. 전시 관람 전후로 삼청로와 함께 걷기 좋습니다. · 사진 螺钉 / CC BY-SA 3.0
주변 추천 보기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정보 확인 2026.10.05 02:00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07T13:33:00+09:00
국립현대미술관 · 전시 안내 ↗국립현대미술관 MMCA · 큐레이터 전시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