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는 처음부터 구급차를 부르는 번호였을까?지금은 화재도, 구조도, 응급환자도 119를 떠올리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에요.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119는 원래 화재신고 번호였고, 소방 구급대가 생기면서 긴급구조 번호로 역할이 넓어졌어요.더보기처음에는 화재 신고국가기록원은 119가 원래 화재신고 번호였다고 설명해요. 1982년 서울에 소방 구급대가 설치되면서 응급환자 이송 역할이 본격적으로 더해졌어요.119로 하나가 되기까지한때 응급환자 정보는 129로도 운영됐고, 정부는 1990년대에 화재 119와 응급환자 129 체계를 119로 통합하기로 결정해 1997년부터 시행했어요.출처 및 기준 정보2026-09-18theme.archives.go.kr ↗접기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