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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차 번호판 한가운데 있는 한글 한 글자는 그냥 임의로 붙는 게 아니에요. 현행 번호판 기준에서 대여사업용 자동차는 ‘허·하·호’를 용도 기호로 사용해요.

렌터카의 세 글자

국토교통부 번호판 기준에는 대여사업용 기호가 ‘허, 하, 호’로 명시돼 있어요. 그래서 번호판만 보고도 렌터카인지 알아챌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차도 규칙이 있다

일반 자동차운수사업용에는 ‘바·사·아·자·배’ 같은 별도의 용도 기호가 정해져 있어요. 번호판의 한글 한 글자가 차량의 쓰임을 알려주는 셈이에요.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09-18

law.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