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교실에서는 도시락 자리를 바꾸는 ‘당번’도 있었다학교 급식이 보편화되기 전에는 집에서 싸 온 양은도시락을 교실 난로 위에 쌓아 데워 먹었습니다. 아래쪽은 너무 뜨겁고 위쪽은 차가워서 도시락 위치를 중간중간 바꿔야 했습니다.더보기난로가 전자레인지였다1967년 안양여고 기록사진에도 난로 위에 도시락을 올려 데우는 장면이 남아 있습니다.왜 자리를 바꿨나맨 아래 도시락은 누룽지가 생길 만큼 뜨거워질 수 있어 위아래를 바꾸는 일이 필요했습니다.출처 및 기준 정보2026-09-18ngoanyang.or.kr ↗접기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