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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도시철도에서 1회용 교통카드를 살 때 운임보다 500원을 더 내게 되는데, 추가 요금이 아니에요. 카드를 다시 회수해 재사용하기 위한 보증금이라서 도착역 환급기에 카드를 넣으면 500원을 돌려받습니다.

왜 굳이 보증금을 받을까?

1회용 카드도 실제로는 재사용하는 카드예요. 분실·훼손 없이 회수되도록 500원을 맡겨 두고, 사용 뒤 반납하면 그대로 환급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엔 외국 카드도 더 편해졌어요

2026년 3월 17일부터 서울 1~8호선 신형 발매기에서는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로 1회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어요.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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