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이삿짐 상자로 만든 이원호 개인전 《얄궂게 파란》 (10월 10일까지)2026년 10월 9일 게시작가 이원호의 개인전 《얄궂게 파란》이 부산 갤러리 인터페이스에서 10월 10일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 날은 11–18시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더보기전시 내용이원호는 파란 이삿짐 상자와 무늬 유리를 재료로 사라진 집의 기억과 소유, 이동의 문제를 다룹니다. 전시는 10월 10일까지이며 마지막 날 관람 시간은 11–18시, 입장은 무료입니다.이미지 안내원본 이미지는 재게시 허가가 확인되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최신 일정과 이용 조건은 공식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출처 및 기준 정보2026-10-13T10:32:58.466ZOriginal official or attributed source ↗접기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