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아울렛 원데이 투어 이제 매일, 23일엔 외국인 안내소도 연다
외국인이 쿠폰만 내밀면 아몬드 프레첼 한 봉지가 공짭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외국인 관광객 맞이 채비를 한꺼번에 내놨습니다. 간식 팝업은 22일까지, 외국인 전용 안내소는 23일 문을 엽니다.
공짜 프레첼의 조건
16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아울렛 EAST와 WEST를 잇는 브릿지에 견과류 브랜드 바프(HBAF) 팝업이 섭니다. 아몬드와 팝콘 등 15종이 나옵니다.
외국인 전용 쿠폰을 보여 주면 체다치즈아몬드프레첼 40g 한 봉지가 무료입니다. 국적 상관없이 1만 원 이상 사면 멸치아몬드 25g 한 봉지를 줍니다.
주 2회에서 주 7회로
여주 아울렛이 외국인만 태우는 원데이 투어 셔틀은 지난해 4월 주 2회로 시작했습니다. 타는 사람이 늘자 횟수를 차근차근 늘렸고, 이달부터는 매일 달립니다.
서울 여행 일정에 하루를 비워 아울렛에 다녀오기가 한결 쉬워졌습니다.
23일 문 여는 안내소
23일에는 EAST 구역 안내센터에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이 생깁니다. 외국어 안내 지도와 택스 리펀드, 쇼핑 정보를 한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달 안에는 무인 환전 키오스크도 들어섭니다.
시흥으로 이어지는 팝업
같은 팝업은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여주 일정을 놓쳤다면 수도권에서 한 번 더 기회가 있습니다.
가기 전에 체크
공짜 프레첼은 외국인 전용 쿠폰이 있어야 받습니다. 여주 팝업은 22일에 끝나니 그 전에 가야 합니다.
안내소는 23일부터라, 택스 리펀드 안내가 필요하면 그 이후 방문이 편합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면서 편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함께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7T09:16:14.500Z
이투데이 (2026-10-16) · 신세계사이먼 발표 보도 ↗파이낸셜뉴스 (2026-10-16) · 신세계사이먼 발표 보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 투어 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 사진: 신세계사이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