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거리 극초음속미사일 발사훈련 공개2026년 10월 4일 게시북한이 10월 3일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공개했습니다. 북한은 극초음속미사일이 동해상 약 1,000km 떨어진 목표점을 명중했다고 주장했습니다.더보기김정은이 현장에서 발사를 참관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사훈련을 참관했고 리설주와 딸 주애도 현장에 있었습니다. 북한은 무기체계의 신뢰성과 치명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비행 궤적은 추가 분석이 필요합니다공개된 화면에는 하강 뒤 다시 상승하는 듯한 궤적이 나타나 극초음속 활공체의 ‘풀업’ 기동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다만 1,000km 목표 명중 등 세부 성능은 북한의 자체 주장인 만큼 한국·미국·일본의 추적·분석 결과와 구분해 봐야 합니다.출처 및 기준 정보2026-10-04T10:25:00+09:00연합뉴스 ↗접기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