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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3인전 《Modes of Emergence》 (10월 17일까지)

갤러리 휘슬이 이환희, 최리아, 최선아의 3인전 《Modes of Emergence》를 10월 17일까지 엽니다.

전시 작품

이환희의 회화와 최리아의 은빛 종이 조각, 최선아의 유리 작업을 함께 선보입니다. 《녹는 베개》와 《Air Con》처럼 익숙한 감각을 다른 재료로 옮긴 작품들입니다. 관람은 10월 17일까지 화–토 13–19시이며, 공휴일에는 쉽니다.

이미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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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13T10:32:58.4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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