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 3인전 《Modes of Emergence》 (10월 17일까지)2026년 10월 9일 게시갤러리 휘슬이 이환희, 최리아, 최선아의 3인전 《Modes of Emergence》를 10월 17일까지 엽니다.더보기전시 작품이환희의 회화와 최리아의 은빛 종이 조각, 최선아의 유리 작업을 함께 선보입니다. 《녹는 베개》와 《Air Con》처럼 익숙한 감각을 다른 재료로 옮긴 작품들입니다. 관람은 10월 17일까지 화–토 13–19시이며, 공휴일에는 쉽니다.이미지 안내원본 이미지는 재게시 허가가 확인되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최신 일정과 이용 조건은 공식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출처 및 기준 정보2026-10-13T10:32:58.466ZOriginal official or attributed source ↗접기나만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