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령
산과 길의 이미지를 삶의 고비와 겹쳐 놓은 한국 포크의 대표 서정곡입니다.
넓은 호흡과 낮은 음역에서 단어를 눌러 부르는 방식을 들어보세요.
함께 알아둘 점
성악·국악을 포함해 여러 장르에서 다시 불리며 넓게 확장된 곡입니다.
정덕수의 시에 하덕규가 곡을 붙인 노래입니다.
WHY KOREA LOVES THEM
양희은의 노래는 한국 포크가 개인의 감정과 사회의 기억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대를 상징했던 노래부터 중년 이후의 사랑과 상실을 다룬 곡까지, 목소리 하나로 한국 대중음악의 시간축을 연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