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 EVENTS
안중근이 옥중에서 쓴 글씨 한 점을 무료로, 10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봅니다
NOW가 고른 이유경복궁 나들이에 한 시간쯤 더 붙이고 싶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무료이고 토요일은 밤 9시까지 열려서, 낮 일정을 마친 뒤 들르기 좋습니다.
일본에서 돌아온 안중근 의사의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가 10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에서 공개됩니다. 관람은 무료이고,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열어서 경복궁 나들이에 붙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