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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남산골 한옥에서 커피 4잔과 다과, 11월 4회 1인 2만 5천원

NOW가 고른 이유퇴근 후 목요일 저녁에 한옥에서 천천히 커피 마시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회차당 10명에 10월은 전부 매진이었으니, 가고 싶다면 남은 자리부터 확인하세요.

불 밝힌 한옥에서 바리스타가 내려 주는 커피와 전통 다과를 90분 동안 즐깁니다. 남산골한옥마을 야간 프로그램 '가배옥'이 11월 5일, 12일, 19일, 26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열리고, 한 번에 10명만 받습니다.

옥인동 가옥에서 저녁 7시

장소는 남산골한옥마을 안 옥인동 가옥입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해 8시 30분에 끝납니다.

성인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잔 네 개, 다과 두 접시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와 논커피 음료 4종, 전통 다과 2종이 나옵니다. 음료는 24절기와 제철 재료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1시간은 마시며 맛보고, 남은 30분은 한옥에서 자유롭게 머뭅니다. 참가비는 1인 2만 5천원입니다.

돌로 쌓은 둥근 섬에 소나무가 선 연못과 뒤편의 도심 건물
돌로 쌓은 둥근 섬에 소나무가 선 연못과 뒤편의 도심 건물

10월은 전 회차 매진

회차마다 10명뿐이라 10월 회차는 모두 팔렸습니다. 11월 예매는 10월 22일 저녁 7시에 열렸습니다.

남은 자리와 예매 방법은 남산골한옥마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하세요. 마을 관계자는 '오래된 한옥의 공간적 매력에 오늘날의 커피 문화를 더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까래 아래 '서울남산국악당' 현판이 걸린 한옥 문
서까래 아래 '서울남산국악당' 현판이 걸린 한옥 문

11월 목요일 저녁 계획

4회 모두 목요일이라 퇴근 후에 맞추기 좋습니다. 같은 마을에서 11월 21일 하루 열리는 야간 걷기 '반짝반짝 남산밤길'과 날짜가 겹치지 않으니 따로 잡으면 됩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8T03:16:07.733Z

이슈온 · 남산골 가배옥 11월 예약 시작 보도(서울시 발표 인용) ↗싱글리스트 · 가배옥 11월 예약 시작 ↗뉴스탭 · 가배옥 11월 운영 ↗
사진 정보Mobius6 (Wikimedia Commons) · CC BY 4.0

남산골한옥마을의 한옥 지붕과 장독대(2024년 4월 촬영). Mobius6 / CC BY 4.0. 위키미디어 제공 너비 1920px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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