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EVENTS
NOW가 고른 이유2018년 이후 칼리드를 다시 보고 싶었던 팬에게 맞는 토요일 밤 공연입니다. 스탠딩 154,000원이고, 돌아가는 길은 카카오 T 공연 셔틀로 해결할 수 있어요.
칼리드가 12월 5일 토요일 저녁 7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It's Always Summer Somewhere〉 투어 서울 공연을 엽니다. 2018년 첫 내한 이후 8년 만입니다.
토요일 저녁 7시, 킨텍스 10홀
공연장은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이고 주최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입니다. 홍콩(12월 1일)과 타이베이(12월 7일) 사이에 낀 일정이라 서울 하루만 열립니다.
주말 밤 공연이라 돌아가는 길이 걱정이면 카카오 T 공연 셔틀이 수도권과 지방에서 운행됩니다.
8년 만에 돌아오는 〈Location〉의 목소리
칼리드의 마지막 한국 공연은 2018년 첫 내한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 아시아와 호주로 이어지는 일정의 한 대목입니다.
난간에 기대어 선 흰 옷차림의 칼리드스탠딩 15만 4천 원, 패키지는 따로
일반 티켓은 스탠딩 154,000원입니다. VIP 굿즈 패키지는 336,000원, 공연 전 사진 촬영이 들어간 미트&그리트는 609,000원이고 둘 다 일찍 입장할 수 있습니다. 관람 연령은 만 12세 이상입니다.
해외 팬은 NOL 월드로
예매처는 NOL 인터파크 티켓이고 영어로 쓰는 글로벌 예매 사이트 world.nol.com 링크가 안내돼 있습니다. 월~토 공연은 전날 오후 5시까지 예매할 수 있고, 티켓은 11월 11일에 일괄 배송됩니다. 남은 좌석 여부는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매 후 7일 이내 취소는 티켓 금액 전액이 환불되고, 그 뒤로는 공연이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4,000원에서 30%까지 올라갑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8T23:17:44.167Z
NOL 인터파크 티켓 · 칼리드 내한공연 ↗Kyunghyang Sports (English) · 2026-07-07 ↗경향스포츠 · 칼리드 12월 내한 ·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