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가 고른 이유라면을 좋아하면 하루를 통째로 써도 아깝지 않은 축제입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서울에서는 카카오 T 셔틀(왕복 59,000원, 수요에 따라 운행)로 갈 수 있습니다. 먹거리 구성이 아직 2025년 기준이라 먹을 집을 정했다면 공식 사이트를 먼저 보세요.
구미역에서 문화로,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까지 원도심 전체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라면 축제장이 됩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열고 입장은 무료입니다.
역 앞 골목이 통째로 축제장입니다
축제 무대는 한 곳이 아닙니다. 구미역과 역전로, 문화로,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이 모두 포함돼서 걸어 다니며 먹는 축제에 가깝습니다.
주최는 구미시이고 사흘 모두 10시에 시작해 21시에 끝납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아치형 출입구가 있는 구미역 건물 정면
반띵라면부터 로봇 셰프까지
라면 레스토랑에는 반띵라면, 이색 라면, 프리미엄·해외 누들, 라면트럭 메뉴가 나뉘어 있습니다. 반띵은 반만 담아 파는 메뉴라서 여러 집을 돌아볼 때 배가 덜 부릅니다.
갓 튀긴 라면, 글로벌 라면 챌린지, 로봇 셰프도 프로그램에 올라 있고, 스프랩 존에서는 국물 베이스를 직접 섞어 나만의 라면을 만듭니다. 메뉴 구성은 2025년 기준이고 올해 안내는 갱신 중이니 먹을 집을 정했다면 공식 사이트를 먼저 보세요.
금요일 저녁 6시 반, 토요일 저녁 7시
무대는 둘째 날을 빼고 저녁에 열립니다. 11월 6일 18시 30분에 SK브로드밴드 특집 공개방송 싱투유, 7일 19시에 쌩라면스테이지가 이어집니다.
서울에서 오면 셔틀이 있습니다
카카오 T 셔틀이 서울역·잠실역·사당역 등 수도권 3개 노선과 대구·부산·대전·광주 등 4개 노선으로 운영됩니다. 왕복 요금은 서울 59,000원, 부산 45,000원, 대구 25,000원이고, 노선별 수요에 따라 실제 운행 여부가 정해집니다.
방문객은 2023년 8만 명에서 2024년 17만 명, 2025년 35만 명으로 해마다 두 배쯤 늘었고 구미시는 올해 100만 명을 목표로 합니다. 사람이 몰릴 수 있으니 점심 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짜 두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