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코스는 16개
회차는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입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운영하고, 한강공원과 근처 문화유산을 잇는 16개 코스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물빛광장까지 걷는 여의나루길, 선유도공원 전망데크까지 가는 선유도길, 조선시대 얼음 창고 터를 도는 서빙고길이 대표적입니다.
단풍이 든 여의도 한강변 숲과 고층 건물한강이야기여행 누리집에서 신청하세요
신청은 한강이야기여행 누리집(visit-hangang.seoul.kr)에서 받습니다. 한 회차에는 5명에서 15명이 함께하고, 한 번에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안내에는 5명 이상 모여야 코스가 운영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문의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02-6953-9239로 합니다. 점심시간은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입니다.
선유도공원 언덕길을 걷는 사람들과 보랏빛 맥문동외국인 신청, 스탬프북 마감일은
작년 서울시 공고에서는 외국인 신청자는 1명이어도 운영하고, 통역은 미리 상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올해도 같은지는 운영 사무국에 먼저 물어보세요.
코스를 돌며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북 완주 인증은 11월 21일에 마감합니다. 기상특보가 내리는 날의 운영 방식은 누리집 공지에 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출처 및 기준 정보
2026-10-25T10:24:43.648Z
한강이야기여행 · 한강역사탐방 예약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한국관광공사 · 한강역사탐방 행사정보 (여기유 게재) ↗내 손안에 서울 · '한강역사탐방' 16코스로 확대 (2025-04-03) ↗Wikimedia Commons · Yeouido Hangang Park from Mapo Bridge 1.jpg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 November 2019 Yeouido 02.jpg (CC BY 2.0) ↗Wikimedia Commons · Seonyudo Park.jpg (CC BY-SA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