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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히트 NOWHITZ | 한국 뉴스·문화·여행·K-pop · 4

날짜로 찾기날짜만 고르면 그때 열리는 걸 보여 드려요
푸른 하늘 아래 'SAMSUNG BIOLOGICS' 간판이 붙은 대형 공장 건물

삼성바이오 2차 파업에 법원 제동 — 금지 공정 3개에서 9개로

26일 시작하려던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의 2차 파업이 출발선에서 흔들립니다. 법원이 파업해선 안 되는 공정을 3개에서 9개로 늘렸습니다.

[#한복문화주간] 2026 한복문화주간 FOOH(Fake Out of Home) 영상 공개 🍁

한복 입고 가면 롯데월드 반값 — 한복문화주간 10월 19~25일 (할인은 31일까지)

한복을 입고 가면 롯데월드 입장료가 반값입니다. 한복문화주간이 19일 시작됐고, 경복궁 앞 대여점에서 제대로 갖춰 입으면 할인되는 노리개까지 줍니다.

낡은 소파에 기대 누운 검은 가죽 재킷 차림의 두 멤버, 'DREAMSCAPE' 글자

월요일 저녁 6시, 엔믹스와 정한×조슈아가 같이 온다 (10월 19일)

월요일 저녁 플레이리스트에 신보 두 장이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10월 19일 오후 6시, 엔믹스의 미니 6집 'Strange Muse'와 세븐틴 정한×조슈아의 첫 미니앨범 'DREAMSCAPE'가 같은 시각에 공개됩니다.

절벽 사이를 잇는 붉은 구름다리와 그 뒤로 펼쳐진 평야

'남도 소금강' 월출산, 국가 명승이 됐다 [영암·강진]

평야 한가운데서 느닷없이 솟은 바위산이 나라가 인정한 명승 자리에 올랐습니다. 영암과 강진에 걸친 월출산 일원이 국가유산청의 국가 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알렸습니다.

토미에 벽화 앞에서 분열주사 에이드와 소이치 선데를 든 두 모델

롯데월드에 '토미에 분열주사 에이드'가 나왔다 [11월 15일까지]

주사기로 시럽을 직접 짜 넣어 마시는 에이드가 있습니다. 이름부터 오싹한 '토미에의 분열주사 에이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일본 호러 만화가 이토 준지와 손잡고 내놓은 가을 한정 메뉴입니다. 협업 행사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서울디자인위크] 서울의 취향을 한눈에 👀 2025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

입장권 끝나도 서울은 25일까지 전시장…'서울디자인로드' 150곳이 열려 있다

1만5천 원짜리 DDP디자인페어는 18일로 막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서울디자인위크는 아직 일주일 남았습니다. 25일까지 서울 곳곳의 디자인 전시는 무료입니다.

인천공항 직원이 조류 퇴치용 레이저건을 시연하는 모습

엽총은 60m, 레이저는 2km…인천공항 활주로 4곳에 '새 쫓는 레이저건'이 섰다

활주로 옆에서 엽총을 들고 새를 쫓던 방식이 달라집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 퇴치용 레이저건 4대를 15일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활주로마다 한 대씩입니다.

VICTOR Denmark Open 2026 | An Se Young (KOR) [1] vs Nozomi Okuhara (JPN) | SF

43연승 안세영, 야마구치와 덴마크오픈 결승 한일전…시즌 9승이 걸렸다

올해 진 경기는 3월 전영오픈 결승 단 한 번. 그 뒤로 43연승을 달려 온 안세영이 18일 덴마크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와 맞붙습니다. 이기면 대회 2연패이자 올 시즌 9번째 우승입니다.

[오디세이] 파이널 예고편

관객은 5위인데 매출은 1위, 놀란의 '오디세이'가 아바타를 넘은 방법

1,218만 명이 봤는데 역대 외화 매출 1위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12일 기준 1,388억 원으로 '아바타: 물의 길'(1,379억 원)을 4년 만에 넘어섰습니다. 관객 수 1위는 여전히 '어벤져스: 엔드게임'(1,393만 명)입니다.

AI가 용접 경로를 짜고 로봇이 나른다…현대차·기아 '미래공장' 신기술 200건

용접점 1,700개를 오가는 로봇의 길을 사람 대신 AI가 짭니다. 현대차·기아가 19일부터 사흘간 의왕연구소에서 제조 신기술 200여 건을 공개하고, 2032년까지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는 '자율운영' 체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어 포장의 도시락 봉지면과 용기면 제품들

러시아에선 라면을 '도시락'이라 부른다 — 누적 80억 개의 시작은 부산항 보따리상

러시아에서 컵라면은 그냥 '도시락'입니다. 팔도 도시락은 러시아에서만 누적 80억 개가 팔렸고, 한국 누적 판매량 8억 개의 열 배입니다. 시작은 부산항을 오가던 선원과 보따리상의 입소문이었습니다.

강릉컨벤션센터 전경과 올림픽파크 경기장 항공 사진

내일 개막, 강릉 올림픽파크에 드론 4천 대가 뜬다 — ITS 세계총회 무료 볼거리

10월 19일 밤 8시, 강릉 올림픽파크 하늘에 드론 4,000대가 뜹니다. 무료입니다. 90개국이 모이는 '교통 올림픽'의 개막일에 시민과 여행자까지 같이 노는 판이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