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팀의 일, 어떻게 짤까? 공여사들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업무 시스템 브랜드 공여사들이 10월 7일 신간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위즈덤하우스)를 냈습니다. 작은 팀에서 일과 판단이 한 사람에게 다시 몰리는 문제를 다룬 책입니다.

업무 시스템 브랜드 공여사들이 10월 7일 신간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위즈덤하우스)를 냈습니다. 작은 팀에서 일과 판단이 한 사람에게 다시 몰리는 문제를 다룬 책입니다.

임주영의 그림책 『파도는 지나갈 거야』가 9월 20일 나왔습니다. 거제 윤돌섬 바위틈에 있던 작은 조각돌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출판사가 공개한 소개와 표지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아트토이 작가 쿨레인(이찬우)의 전시 〈ARTTOY : PIECES of COOLRAIN〉이 11월 22일까지 서울 마포구 아트파이즈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완성작과 스케치, 원형, 제작 파츠 등 약 300점이 나왔습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

한율이 9월 30일 쑥판텐 라인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초록색 패키지에 튜브형 크림과 흰 펌프에서 거품으로 나오는 세럼 두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주얼리 브랜드 센스옵틱이 황동으로 만든 ‘스피리투스 바디 오너먼트’를 내놨습니다. 가느다란 금빛 선이 팔을 한 바퀴 감고 끝에서 작은 나선으로 말리는 열린 커프형 장식으로, 국내 공식몰 가격은 450,000원입니다.
서울 성수동 패션 브랜드 띠서울(THY SEOUL)이 미국 판매 파트너 에페메라와 첫 북미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뉴욕 현지시간 10월 16일 팝업에서 공개하며, 카키색 플리츠 소재의 Unbalance 재킷이 포함됐습니다.
장민자·정동락 부부가 2015년 산티아고 북쪽 길을 걸은 35일을 기록한 《산티아고 북쪽 길 순례》가 좋은땅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출판사는 10월 8일 출간을 알렸습니다.
박상규의 신간 《초록마법: 화학생태학으로 읽는 식물과 신화 그리고 인간》이 지오북에서 나왔습니다. 맨드레이크와 겨우살이, 장미가 신화와 문학에 남긴 흔적을 화학생태학으로 따라가는 과학 교양서입니다.

김준영의 첫 장편소설 『전신거울』은 기억을 억누르며 살던 남자가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삶을 의심하는 이야기입니다. 바른북스가 2026년 6월 24일 펴냈습니다.
김윤덕의 『역사의 흔적 왜성(倭城)을 찾아서』는 울산에서 순천까지 30여 곳의 왜성을 다룬 연구·답사서입니다. 부산 증산공원, 울산 학성공원처럼 공원으로 알려진 장소가 성곽 기록과 함께 실렸습니다.

제10회 연수 북페스티벌이 10월 31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립니다. 축제에 앞서 동네서점 도서 구매 영수증 이벤트, 한 줄 표어 공모, 책방지기 강연이 진행됩니다.

해피바스가 10월 7일 산양유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을 내놓았습니다. 바디워시는 코튼·머스크, 바닐라·머스크 두 가지 향으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