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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히트 NOWHITZ | 한국 뉴스·문화·여행·K-pop · 6

날짜로 찾기날짜만 고르면 그때 열리는 걸 보여 드려요
아치형 간판이 보이는 안성맞춤시장 입구 골목에 서 있는 소방차

'안성맞춤'의 그 안성에서 할로윈 야시장, 10월 23일부터 금·토 6일

사탕을 받으려면 시장 포토스팟 두 곳에서 사진부터 찍어야 합니다.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태어난 안성의 전통시장이 할로윈 야시장을 엽니다.

셰어, 그레이스 존스 곁에 제니 — 몽클레르가 고른 '선구자' 셋

검은 패딩 무리 한가운데 선글라스를 쓴 제니가 서 있습니다. 몽클레르가 리아이콘 캠페인의 얼굴로 셰어, 제니, 그레이스 존스를 한 화면에 세웠습니다.

가나디 얼굴 모양 마시멜로우를 올린 초코 베리 케이크 옆에 가나디 텀블러와 투명 케이스 키링이 놓여 있다

투썸 케이크 위에 가나디가 앉았다… 10월 30일 출시

스초생 위에 마시멜로 가나디가 얌전히 앉아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가 카톡 이모티콘 1위에 올랐던 캐릭터 '가나디'와 손잡고 '행운의 가나디' 한정판 7종, 13가지 옵션을 10월 30일 내놓습니다.

주먹을 쥐어 보이며 웃는 연극 출연진 여덟 명이 베이지색 배경 앞에 나란히 서 있다

관객이 직접 돈까스를 먹는 연극 '아버지의 식탁' [10월 21~27일]

연극을 보다가 돈까스가 나옵니다. 30년 경양식 요리사 아버지의 이야기를 딸이 들려주는 무대에서, 관객은 1990년대 경양식 돈까스를 공연장에서 직접 맛봅니다.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종로 복합문화공간 '반쥴(BANJUL)'에서 7일간 열립니다.

매장 안 군고구마 기계 옆에서 껍질을 벗긴 군고구마를 든 두 사람

핫팩 매출 1,700%, 편의점의 겨울이 한 달 먼저 왔다

10월 첫 주, 한 편의점의 핫팩 매출이 전주보다 1,700% 뛰었습니다. 군고구마 기계와 호빵기가 매장에 먼저 자리를 잡았습니다.

어두운 하늘 아래 분수와 불빛이 켜진 서울역사박물관 야간 전경

서울 박물관, 11월 말까지 밤 9시까지 연다

퇴근하고 가도 전시가 남아 있습니다. 서울시가 박물관·도서관 등 시립 문화시설의 문을 주 5일 밤 9시까지 열고, 이름도 '서울 컬처나잇'으로 붙였습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 투어 버스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용 안내를 받는 모습

여주 아울렛 원데이 투어 이제 매일, 23일엔 외국인 안내소도 연다

외국인이 쿠폰만 내밀면 아몬드 프레첼 한 봉지가 공짭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외국인 관광객 맞이 채비를 한꺼번에 내놨습니다. 간식 팝업은 22일까지, 외국인 전용 안내소는 23일 문을 엽니다.

HYBE LABELS 공식 유튜브의 아일릿 'BREAK EVEN' BURNING 컨셉 필름

'체포하겠어'로 돌아오는 아일릿,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공개

휘파람을 불며 손가락 총을 겨눕니다.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돌아옵니다. 타이틀곡 제목부터 '체포하겠어'다.

어두운 무대 위 대형 화면에 카카오톡·카나나 스페이스·에이전틱 AI 인터페이스 세 겹의 층이 비스듬히 겹쳐 보이고 한 발표자가 서 있는 모습

카톡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쓸면 라이언이 나온다, AI 비서 12월 베타

카카오톡 어디서든 두 손가락으로 쓱 쓸면 라이언이 불쑥 나타납니다. 카카오가 13일 공개한 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 얘기입니다. 사전 신청은 이미 열렸고, 12월에 일부 신청자부터 써 볼 수 있습니다.

영화 ‘풀문’의 한 장면

상 세 개를 쓸어 담았다…부산영화제 ‘풀문’, 정지혜 감독의 두 번째 장편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상을 챙긴 한국 장편 중 하나가 ‘풀문’입니다. 부산영상위원회에 따르면 CGV상, 케이무비상, 송원 비전 관객상까지 3관왕에 올랐습니다.

제2판교 테크노밸리 도로를 달리는 기아 PV5

운전석 빈 PV5가 직원 앞까지 온다…기아, 판교에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작

앱으로 차를 부르면 운전자 없는 차가 약속 장소까지 달려옵니다. 기아가 15일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시작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 얘기입니다. 핸들을 잡는 사람은 관제센터에 있습니다.

남산골한옥마을, 입장료 0원에 한옥 5채…타임캡슐은 2394년에 열린다

서울 도심에 입장료 0원짜리 한옥 마을이 있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옮겨 온 한옥 다섯 채에 연못과 정자, 2394년 11월 29일에 열 타임캡슐까지 한곳에 모였습니다. 이번 주말은 무료 태권도 공연의 마지막 무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