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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생활·음악·역사 이야기 | DISCOVER | 나우히트 · 5

투썸플레이스 가을 신메뉴 ‘블랙 치즈폼 라떼’

투썸플레이스가 10월 1일 가을 음료 ‘블랙 치즈폼 라떼’를 출시했습니다. 커피와 초콜릿을 조합한 라떼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향 생크림을 올린 메뉴입니다.

흰 배경에 담백한 닭안심이라고 적힌 하림 치킨 스테이크 포장과 조리 예시가 보인다.

하림 ‘치킨 스테이크’ 닭안심이 GS더프레시에 먼저 나왔어요

하림이 국내산 닭안심으로 만든 ‘치킨 스테이크 담백한 닭안심’을 10월 7일 GS더프레시에서 먼저 선보였습니다. 기존 닭가슴살·닭다리살 제품에 이은 세 번째 부위입니다.

흰 바탕 위 분홍색 딸기우유와 노란색 바나나우유 병, 앞면에 식이섬유 3.6g과 4.6g이 각각 표시돼 있다

덴마크 ‘과일담은’ 딸기우유의 ‘15개분’은 식이섬유 이야기

동원F&B가 9월 16일 출시를 발표한 덴마크 ‘과일담은’ 딸기우유 병에는 ‘15개분’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이는 들어간 과일 개수가 아니라 식이섬유 양을 딸기 분량에 빗댄 표시입니다.

여러 색 배경에 ARIH 컵면, 봉지면과 음료를 배치한 가로 제품 이미지

일본 세븐일레븐 ARIH 고추장버터를 먹어 본 반응

BTS가 기획에 참여한 한국 간편식 브랜드 ARIH가 8월 일본 세븐일레븐에 출시된 뒤, 일본 필자 두 명이 고추장버터의 매운맛을 서로 다르게 평가했습니다. hy가 9월 발표한 초기 누적 판매량은 약 361만 개입니다.

나무 테이블 위에 놓인 국물국수와 붉은 양념의 비빔국수, 국물 그릇과 반찬.

광주에서 담양 국수거리까지 달리는 ‘국수런’

광주에서 영산강을 따라 담양 국수거리까지 달려가 점심을 먹는 ‘국수런’이 소개됐습니다. 매일경제 기자가 10월 9일 직접 달린 거리는 18.51km다.

서랍 속 디카 들고 놀러 갈까? ‘디놀’ 이야기

오래된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나들이하며 사진을 찍는 ‘디놀’이 새 취미로 떠올랐습니다.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의 올해 1~9월 디카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의 6.4배로 늘었습니다. 거래액 수치의 범위와 CCD 색감에 대한 오해, 서랍 속 카메라를 다시 쓰기 전 확인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학교 앞 문방구에서 배운 놀이의 규칙

학교 앞 문방구는 학용품과 놀이도구를 한 진열대에 함께 팔던 곳입니다. 딱지와 구슬, 공기 같은 오래된 놀이는 이곳에서 상품의 형태로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재현 전시와 백과사전 기록, 지자체 자료를 바탕으로 문방구의 놀이 문화를 정리했습니다.

한강 둔치 돗자리에서 네 사람이 접이식 테이블 위 회를 나눠 먹는 AI 이미지

회 포장해서 한강에 가는 가을 ‘회크닉’

노량진 등에서 회를 포장해 한강공원 돗자리 위에서 먹는 ‘회크닉’이 가을 나들이 방식으로 떠올랐습니다. 회를 사는 곳과 앉을 자리, 곁들일 음식까지 묶어 코스로 공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검은 돌솥 안쪽 가장자리에 밥알이 남아 있고, 가운데에는 뿌연 물과 작은 기포가 보이는 모습

솥밥을 덜어낸 뒤, 왜 물을 부을까?

돌솥밥을 덜어낸 뒤 솥에 뜨거운 물을 붓는 것은 숭늉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솥바닥의 누룽지가 우러난 구수한 숭늉으로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초록색 배경에 가족별 점수, 원재료 원산지, 첨가물 분석을 보여주는 휴대전화 화면 세 개

푸드랩 앱으로 과자 봉지 원재료표 읽기

식품 포장 뒷면의 원재료표를 사진으로 읽어 원산지와 성분 정보를 한 화면에 정리해 주는 앱 ‘푸드랩’이 10월 6일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라벨 스캔과 분석 기능은 현재 무료입니다.

주말에 빈칸 하나를 남겨두기

정하지 않은 시간에도 쓸모가 있습니다.

메시지를 전하던 화살 신전·영전·효시

경기 파주 영집궁시박물관이 10월 11일까지 〈2026 살장이전〉을 엽니다. 왕의 명령을 나타내는 신표 ‘신전’, 군영이나 장수의 명령을 전하는 표식 ‘영전’, 소리로 신호를 보내는 ‘효시’ 등 쓰임이 다른 화살을 함께 소개합니다.